교구 순교자의 시복시성운동은 신앙 선조들이 피 흘리며 남기신 신앙 정신을 되찾는 일의 시작이므로 우리 모두가 함께 동참해야 할 운동입니다. 성 이윤일 요한을 비롯한 모든 순교자들을 현양하며 그들의 순교신심을 마음속에 지켜 나갑시다.




복음을 전하고 신앙을 지키다가 순교한 신앙선조들을 성인과 복자의 반열에 들게 함으로써 순교자들의 위대한 신앙심을 만방에 알리고, 이들의 신앙심을 본받으려는 신앙운동을 말합니다.

대구대교구에서는 이 지역에서 순교하신 순교자들의 시복시성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앙의 불모지였던 경상도 지역에 천주교 교리를 알리고 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삶과 순교로써 복음 전파의 원동력이 된 그분들의 시복시성운동은 저희 신앙 후손들의 사명입니다.



 



관덕정에서 순교하신 분들을 포함, 대구에서 순교하신 모든 분들입니다.

을해박해(1815년)

① 관덕정 순교(7명) 순교
복자 김종한 안드레아 1816. 11. 1(양력 12. 19) 순교  
복자 고성대 베드로 1816. 11. 1(양력 12. 19) 순교 (고성운 형제) 순교
복자 고성운 요셉 1816. 11. 1(양력 12. 19) 순교 (고성대 형제) 순교
복자 김화춘 야고보 1816. 11. 1(양력 12. 19) 순교  
복자 김희성 프란치스코 1816. 11. 1(양력 12. 19) 순교 52세
복자 이시임 안나 1816. 11. 1(양력 12. 19) 순교 35세
복자 구성열 바르바라 1816. 11. 1(양력 12. 19) 순교 40세



② 경상감영 옥사 (7명) 순교
복자 김윤덕 아가타 막달레나 1815. 5. 50세
복자 최봉한 프란치스코 1815. 5. 30세
복자 서석봉 안드레아 1815.  
복자 김시우 알렉시오 1815. 34세
김흥금 (2차시복추진) 1815.  
김장복 (2차시복추진) 1815. 김흥금 아들, 19세
안치룡 (2차시복추진) 1815. 50세




정해박해(1827년)

① 관덕정 순교(3명) 순교
복자 박사의 안드레아 1939. 4. 14(양력 5. 26) 순교 48세
복자 이재행 안드레아 1939. 4. 14(양력 5. 26) 순교 64세
복자 김사건 안드레아 1939. 4. 14(양력 5. 26) 순교 46세



② 경상감영 옥사 (3명) 순교
복자 박경화 바오로 1827. 9. 27(양력 11. 15)  순교 71세
복자 김세박 암브로시오 1828. 10. 27(양력 12. 3)  순교 74세
복자 안군심 리카르도 1835.  




병인박해(1866년)

① 관덕정 순교(7명) 순교
이윤일 요한 (성인) 1866. 12. 16(양력 1. 21) 순교 52세
김예기 1866. 12. 16(양력 1. 21) 순교 (김인기 형제) 순교
김인기 1866. 12. 16(양력 1. 21) 순교 (김예기 형제) 순교
복자 박대식 빅토리노 1868. 10. 12(양력 8. 17) 순교  
박수연 1868. 10. 12(양력 8. 17) 순교  
송 마태오 1868. 10. 12(양력 8. 17) 순교  
박 요셉 1868. 10. 12(양력 8. 17) 순교  
김종권 시몬 후손증언(부산교구 주장)  
조석빈 후손증언(부산교구 주장) <조석증형제>
조석증 후손증언(부산교구 주장) <조석빈형제>


② 경상감영 옥사
송 이야기 1866.  


③ 오리정 교수형 (달성공원 맞은편 추정) 순교
복자 신석복 마르코 1866. 2. 15(양력 4. 1) 순교 39세
오(구) 야보고 1866. 3. 15(양력 3. 15) 순교 40세 (혹 42세)
김 베드로 1866. 2. 15(양력 4. 1) 순교  
김씨 1866. 2. 15(양력 4. 1) 순교  


④ 울산 장대벌 군문효수 (대구복자성당) 순교
복자 허인백 야고보 1868. 47세
복자 김종륜 루카 1868.  
복자 이양등 베드로 1868.  


⑤ 날뫼 관련 순교
이 알로이시오(2차시복 추진) 대구 날뫼 거주, 18세 때 가족과 함께 한티로 피신.
1868년 10월(음) 31세. 서울 포청 교수형


⑥ 한티관련순교
이선이 엘리사벳 1860. 2. 29  
서태순 베드로(2차시복 추진) 1866. 12.18/19 상주감영 교수 44세
서인순 시몬 1866년 체포,대구 감영 수감  
한티순교(37명) 1868. 공소 회장 조가롤로 및
신자들 한티마을 현장에서 순교
6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