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안내





층별 시설 안내

성인들의 유해가 모셔진 관덕정에는 지하, 1층, 2층 그리고 누각까지

전체적으로 천주교의 발전사와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지하1층 1층 2층 3층
지하1층
본 기념관에서 가장 중요한 곳이며, 신자들이 묵상하고 기도하고 미사를 봉헌하는 장소이다. 성당 제대 안에는 대구대교구 제2주보성인이신 이윤일 요한의 유해가 모셔져 있다. 성당 뒤쪽에는 103위 성인 그림과 이윤일 요한 성인이 참수당하는 그림이 걸려 있다.
 
유해현시실 전면 옛 모습의 제대는, 1902년 대구본당(현 계산 주교좌성당)에서 사용하던 제대이다. 제대 아래와 옆에는 바오로 성인, 소화 데레사, 요한 보스코 등 많은 유해들이 모셔져 있다.
 
2009년 6월 3일 교황청에 시복 청원을 한 분 중에서 대구에서 순교하신 17분의 영정과 그분들의 말씀이 있는 이 전시실에는 대구대교구 내 순교자 명단을 알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17분외에도 복자성당에 모셔진 시복 청원자 세 분에 관한 인형 모습이 전시되어 있다. 경상북도 지방의 순례지 소개, 박해 시대 형구 재현, 옛날에 사용하던 각종 살림 도구 등도 볼 수 있다.
1층
조선 시대 말기 흥선 대원군의 쇄국 정치를 입증하는 척화비(洋夷侵犯 非戰則和 主和賣國)가 한국 성모자상과 더불어 있다.
 
관덕정의 운영위원회 및 성지봉사대, 여러 모임들의 활동을 도와주는 업무를 담당. 관덕정에 대하여 궁금하신 점은 전화나 방문을 통해 문의
 
미술학 박사 김은호의 ‘치명’(1989년 작품)
1층
미술학 박사 김은호의 ‘이 땅에 빛을’(1989년 작품)
 
중앙의 원형전시관 둘레에는 한국천주교 순교사 및 대구대교구 순교사가 정리되어 있다. 전시대 안에는 대구의 순교자들과 관련된 자료, 유물, 책자 등을 볼 수 있다.
 
경상도 지역의 천주교 도입과 박해, 순교의 현장을 전통인형 작업으로 재현해 전시되어 있다.
1층
드망즈 주교의 말씀이 걸려있는 전시실을 들어서면서 대구대교구 약사를 만날 수 있다. 전시실에서는 대구대교구 발전사와 이윤일 성인의 일대기를 살필 수 있는 자료와 스테인드글라스가 있다.
 
옛 성벽의 모습을 본떠 쌓아올린 3층 대리석 건물 위의 누각으로, 한국 전통미를 한껏 자랑하는 단청 무늬에 천주교 색채를 가미하여 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내려오는 모습, 예수님이 십자가 지신 모습, 포도나무 등이 묘사되어 있다.